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의 안전 보건 의무는
경영의 존폐를 가르는 핵심 이슈가 되었습니다. 사망 사고 1건으로
경영책임자(대표이사)가 1년 이상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법인은 별도로 벌금이 부과됩니다.
법무법인 화온은 사고 발생 직후
첫 조사 전 대응을 원칙으로 대표변호사와 담당 변호사를 포함한 전담팀을 구성합니다. 산업안전보건·노동법 실무는
변협 등록 형사법·노동법 전문변호사인 권석현 파트너변호사가 맡고 수사기관 대응은 필요하면
검찰 20년 이희권 고문변호사에게 검토를 요청합니다.
고용노동부 조사부터 형사 재판까지
전담팀이 전 과정을 방어하고 평시 안전보건 Compliance 자문으로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재해 근로자·유족의 산재 보상·후유장해·손해배상은 산재 보상·손해배상 전담센터 →에서 다룹니다. 본 페이지는 사업주·경영책임자 측 중대재해처벌법 형사 방어가 본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