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법원·김앤장
법조 3대 경험의 완성
법무법인 화온은 검찰 부장검사 출신의 이희권 변호사를 고문변호사(Senior Counsel)로 영입하였음을 알립니다.
이희권 고문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검사로 임관하여 검찰 재직 중 프랑스 국립사법관학교(ENM) 연수를 수료하였습니다. 이후 대구지검 형사1부장검사·인천지검 형사2부장검사를 역임하고 춘천지검 강릉지청장·광주지검 목포지청장을 끝으로 검찰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검찰 20년, 변호사 30년 — 법조 50년의 궤적입니다.
"수사 초기 단계에서 방향을 잡고, 검찰의 시각으로 우리 편의 약점을 먼저 발견하며, 공판에 앞서 수사기관의 논리를 해체하는 것 — 그 역량이 화온에 더해졌습니다."
형사 사건에서 결과를 바꾸는 것은 제출 기한을 맞추는 일이 아닙니다. 검사가 어떤 증거를 어떤 순서로 수집하는지, 기소 여부가 어느 시점에 결정되는지, 부장검사가 수사지휘를 내리는 기준이 무엇인지 —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20년간 현장에서 직접 내려온 변호사가 화온 내부에서 모든 사건 검토에 참여합니다.
화온의 대표변호사진은 김앤장 출신과 사법시험 수석 합격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논리적 치밀함 위에 이희권 고문변호사의 수사 실무 통찰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화온은 별산제가 아닌 협업제 로펌 — 사건마다 구성원 전원이 함께 검토합니다.
퇴임 이후 30년간 형사는 물론 민사·행정·조세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재판 경험을 쌓아온 만큼, 복합적 법률 리스크가 얽힌 사건에서도 통합적 시각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