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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유언장 작성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February 06, 2026
상속 설계의 시작, 유언장 작성
상속 설계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남길지를 정리하는 유언장 작성입니다. 법적 유언 방식은 5가지가 있지만, 실무에서는 주로 자필유언과 공증유언이 활용됩니다.

✍️ 가장 간편한 '자필유언' 작성법
집에서 혼자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부담 없는 방법입니다. 효력을 인정받기 위해 다음 4가지 필수 요건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전부 자필 작성: 타이핑, 복사, 대필은 절대 불가하며 모든 내용을 직접 손으로 써야 합니다.

정확한 날짜: 작성한 연, 월, 일을 상세히 기록해야 합니다.

상세 주소: 현재 거주하는 집 주소를 동·호수까지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성명과 날인: 이름을 쓴 뒤 반드시 **도장(인감 아니어도 무관)**을 찍어야 합니다. (사인 불가)

내용 수정: 중요한 재산 관련 내용을 수정할 때는 수정한 곳에 직접 표시하고 도장을 찍어야 안전합니다.

⚖️ 확실한 처리를 위한 '공증유언'
절차가 확실하고 사후 분쟁 가능성이 가장 낮은 방식입니다.

특징: 변호사나 공증인을 통해 공식적으로 남기는 방식입니다.

준비사항: 공증 사무실 방문이 필요하며, 증인 2명이 동석해야 합니다.

비용: 재산 규모에 따라 최대 약 300만 원 정도의 공증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유언장 준비 전략
처음에는 자필유언장을 통해 가볍게 내용을 정리해 보시고, 재산 규모가 크거나 더 확실한 법적 효력을 원하신다면 공증유언을 고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망설이는 순간에도
골든타임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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